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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의소개
 
제  목 하우스푸어의 늪에 빠지지 않는 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8-22 조회수 4413

▶ 푸어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 직장인
´렌트푸어´, ´하우스푸어´ 등과 같이 푸어족들이 늘고 있다는 뉴스 보도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돈을 벌고 제 명의의 집도 있지만, 대출 이자를 갚는 데에 급급해서
실상 여유 자금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바로 ´하우스푸어´입니다.
내 집을 가지고 있는데도 부자가 아닌 가난한 사람을 부르는 하우스푸어는
현재 우리나라 총 가구수의 10%에 이를 정도로 많은 현실입니다.

 

 

▶ 하우스푸어가 생기는 이유?

몇 년 전만 해도 내 집 마련이 모든 가계의 목표였습니다.
집, 특히 아파트가 재산을 불리는 대표적인 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
과거 집값이 계속 오르던 시절에는 대출을 받아서 집을 장만해 놓으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른 바 ´집테크´로 한 번에 큰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던 시절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집이 하락하는 시기에는 이미 대출을 받아 집을 사 놓은 사람들이
수익을 얻지 못하고 오히려 대출금과 이자를 갚기에 바쁩니다.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떨어지는 집 값 때문에 하우스푸어가 대량으로 생기게 된 것입니다.
부동산 가격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손해를 감수하고 집을 팔려고 해도 팔리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하우스푸어는 비단 개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를 만큼 흔한 사례입니다.
정부에서는 하우스푸어 구제를 위해서 부동상 경기 활성화나 대출 전환과 같은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경기의 불확실성이 계속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빚을 갚지 못하고 파산까지 하는 악성 하우스푸어도 나타날 수 있다고 사태의 심각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 하우스푸어, 되지 않는 방법은

 

1. 받아야 하는 대출은 현명하게 받자.

현실적으로 말해서 일반적인 급여를 받는 직장인이 대출 없이 집을 마련한다는 것은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해 이왕 받아야 하는 대출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꼼꼼하게 살펴 보고
가장 유리한 조건에서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원금과 이자를 매 달 나누어 갚아 나가는 비거치식,
앞으로의 금리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고정금리로 대출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을 줄여 지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늘 금리 변동을 주시하거나, 전문 재무 설계사를 통해 애초에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의 금리 차이는 작아 보이지만, 2억을 빌렸다고 가정하면 연간 200만원의 이자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똑똑하게 절약해서 대출을 받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소득대비 대출 비중을 보자.

대출을 받는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내 소득 중에서 대출 상환해야 할 대출금과 이자가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이자와 원금으로 매 월 상환해야 하는 금액이 소득의 20% 이내인 것이 좋습니다.
소득이 쉽게 늘어나는 것이 아닌 만큼, 소득 대비 적절한 대출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높은 원리금 부담에 힘들어 하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정부 대책을 적극 활용 하자.

정부에서도 하우스푸어 양성을 예방하기 위해서 낮은 금리로 주택 자금을 대출해 주는
보금자리론과 같은 주택담보대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부 대책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하우스푸어로 빠지지 않는 지름길입니다.
보금자리론은 일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시중보다 훨씬 낮은 금리로 주택자금을 빌려 주기 때문에
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4. 집은 재테크가 아닌 주거장소이다.

집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변화도 필요합니다.
집을 재테크의 일환으로 인식하기 보다는 주거 장소로 여기고, 가계 재무 사정에 맞지 않는
부담스러운 집보다는 가계 형편에 맞는 집을 선택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하우스푸어가 과거 부동산 중심의 재테크 환경에 의해 야기되었다고 할 수 있듯이,
집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주거장소의 하나로 적당하게 고르는 것이 하우스푸어가 되지 않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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